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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신종플루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지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11-19
 이메일   pdb3311@hanmail.net  조회수   2006
타미플루는 항바이러스제 이기때문에 바이러스 자체가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지는 못합니다. 

 바이러스가 들어와 세포에서 벗어나 각 기관으로 퍼져나가는 극한 상황을 막는 치료제입니다. 

 결국 근본적인 예방법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바이러스 자체가 우리 몸에 근접하지 못하도록 

 하는 항바이러스제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제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적 방법으로 두 가지를  병행해서 신종플루 공포에서 벗어나는 

 지혜가 필요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첫째... 비타민C를 매일매일 대량으로 적어도 6g 이상 섭취해야 합니다. 

        비타민C는 천연 항바이러스제입니다. 그것도 단순효과가 아닌 엄청난 효과가 있는 

        천연물입니다. 

        이것이 의료계에 강조 되지 않는 이유는 특허도 낼 수 없는 즉 돈도 안 되는 물질 

        이기 때문입니다. 애써 외면당하고 있는 천연 바이러스제를 이제 우리는 가깝게 

        두어야 합니다.  

둘째... 짜고 매운 것을 자주 먹어주어야 합니다. 

        신종플루를 비롯한 독감 바이러스는 폐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폐가 튼튼하지 않으면 곧바로 병이 악화됩니다. 

        그래서 당분간 생강차를 준비해서 수시로 매운 생각차로 폐에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몸이 맹탕이 되지 않도록 충분한 염분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염분에 대해서는 안 좋은 측면만을 강조하지만 모든 부패나 바이러스와 

        세균을 막는 가장 오래된 물질이라는 것을 기억하셔야합니다. 

          바다가 썩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염분입니다. 

        염분이 걱정되면 매운 것이라도 충분히 먹으면서 폐를 강화하시기 바랍니다. 

        병은 치료보다는 예방입니다. 단순히 손을 씻고 마스크를 쓴다고 될 일이 아닌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현실이 가까이 왔기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실천 하십시오. 

        더욱 중요한 것은 예방이라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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