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계한우불고기축제가 있는 10월 9일~11일은 맛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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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꽃단지서 11일간 울산봉계불고기축제 펼친다> 언론매체 보도소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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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봉계불고기축제 꽃단지에서 11일간 펼친다> 

(울주=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31일 3층 회의실에서 봉계한우불고기축제 프로젝트팀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울주군은 보고회에서 봉계한우불고기축제를 오는 23일부터 11일간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2011.8.31 <<지방기사 참고. 울산시 울주군 제공>>  young@yna.co.kr  

<울산봉계불고기축제에 100% 혈통한우만 쓴다><울산 봉계 한우불고기특구, 경관농업에 눈뜨다><울산대표 봉계한우불고기축제 3년만에 열린다>울산 봉계한우특구 코스모스.해바라기 천국 된다울주군 불고기특구 봉계에 경관단지 조성, 울주군 최종보고회서 확정..경관단지 볼거리 인기 기대 

(울주=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봉계한우불고기축제가 오는 23일부터 11일 동안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에서 열린다. 
울주군은 31일 3층 회의실에서 봉계한우불고기축제 프로젝트팀 최종 보고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울주군은 우선 올해 봉계한우불고기축제 기간을 3일에서 11일로 대폭 늘렸다. 
울산을 대표하는 먹을거리 축제인 봉계한우불고기축제를 더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라는 게 울주군의 설명이다. 
울주군은 신종플루와 구제역으로 4년 만에 열리는 봉계한우불고기축제를 위해 봉계지역 25ha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꽃단지를 조성, 울산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축제명도 "가을꽃과 함께하는 봉계한우불고기축제"로 정해 그동안의 축제와 차별화를 시도한다. 
  
울주군은 대표 프로그램으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2천명 가까운 인원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먹을거리 장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 기간 개막 축하공연, 봉계한우 가요제, 한우요리대회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또 축제가 끝나는 다음 달 3일까지 꽃단지에 만든 별도의 행사장에서 매일 "가을꽃과 어우러지는 음악회"를 열기로 했다. 

음악회에서는 뷰티 페스티벌, 국악 한마당, 춤 페스티벌, 전화앵(신라시대 울산의 기녀) 추모제, 합창제, 7080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이밖에 황우쌀 축제, 농업경영인대회, 농촌지도자대회 등 다양한 지역 행사가 펼쳐진다. 
지역의 대표 농ㆍ축산물을 한자리에 전시, 판매하는 시골 장터도 운영된다. 
허만영 울주군 부군수는 "올해 축제를 봉계한우불고기와 함께 울주군의 농ㆍ축산물, 관광 자원을 자랑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며 "축제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봉계한우불고기축제, 9월23일부터 11일간 개최 
    기사등록 일시 [2011-08-31 11:09:45] 
  
  
  
  
  
  
  
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울산 봉계한우불고기축제가 11일간 열린다. 

울산 울주군은 31일 오전 3층 회의실에서 봉계한우불고기축제 프로젝트팀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군은 축제기간을 기존 3일에서 11일로 대폭 연장하고 축제명도 "가을꽃과 함께하는 봉계 한우불고기축제"로 수정했다. 축제기간는 9월23일부터 10월3일까지다. 

올해 축제는 신종플루와 구제역으로 4년만에 열린다. 

군은 봉계한우불고기축제를 위해 봉계지역 25㏊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등 꽃단지를 조성해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울주군은 축제기간 중 9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은 불고기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18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고 개막축하공연, 봉계한우가요제, 한우요리대회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키로 했다. 

또 23일부터 축제가 끝나는 다음달 3일까지 11일간은 꽃단지에 조성한 별도 행사장에서 "가을꽃과 어우러지는 음악회"를 비롯 뷰티페스티벌, 국악한마당, 춤 페스티벌, 전화앵추모제, 합창제, 7080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 경관단지 내에서는 황우쌀축제, 농업경영인대회, 농촌지도자대회 등 다양한 지역 행사들이 개최되고 지역의 대표 농축산물을 한자리에 전시, 판매하는 시골 장터도 운영된다. 

프로젝트팀장인 허만영 부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봉계한우불고기와 함께 울주군의 농축산물, 관광 자원을 자랑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축제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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