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계한우불고기축제가 있는 10월 9일~11일은 맛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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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봉계한우불고기축제에 관련한 언론매체의 뉴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1-09-25
 이메일   pdb3311@hanmail.net  조회수   3232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을 대표하는 먹을거리 축제인 봉계한우불고기축제가 23일부터 다음주말까지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일원에서 열리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관광객들이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먹거리 장터에서 한우불고기를 맛보고 있다. 
특히 올해 축제장에는 울산 최대 규모의 가을꽃 경관단지가 조성돼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2011.9.25  < < 지방기사 참고 > > 


(나눔뉴스) 2011 봉계한우불고기축제는 축제 첫날부터 1만명 이상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했으며 축하공연과 대형 먹거리 장터 운영으로 울산 대표 한우브랜드 지역인 봉계를 알렸다. 
오는 10월3일까지 펼쳐지는 축제기간 동안 한우가 20%에서 30%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봉계 한우가요제, 한우 요리대회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다채롭게 열린다. 
또 가을음악회와 국악한마당, 7080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11일간 진행된다. 
이날 개막식의 사회는 ubc 울산방송 아나운서 김상명,하새미씨의 진행으로 축하가수로는 박상철, 서지오, 주현미, 성진우, 하동진, 김양, 송대관, 헤라 등이 출연했다.  2011.9.24 


(울산 = 제일일보)23일부터 열린 봉계한우불고기축제가 25일까지 연인원 30만 명 정도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관광객들에게 후식으로 판매한 국수만 사흘동안 약 4만 그릇이나 되고 한우 판매 매출액은 10억원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에서 막을 올린 이 축제는 원래 언양불고기축제와 번갈아 격년제로 열리는 것이지만 올해는 신종플루와 구제역으로 4년만에 열렸다. 또 그동안 사흘만 열리던 축제가 올해는 ‘가을꽃과 함께하는 봉계한우불고기축제’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축제 기간도 11일로 대폭 늘렸다. 이같이 축제의 명칭을 바꾸고 기간을 늘린 것은 봉계한우불고기축제를 전국적인 행사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울주군은 이 행사의 새로운 명칭에 걸맞게 봉계지역 25ha의 농지에 해바라기, 코스모스, 금잔화 등을 심고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해 축제기간에 앞서 개장한 바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동안 2천명 가까운 인원이 한꺼번에 들어가서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대형 먹거리 장터가 운영됐다. 

한영도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꽃단지 등 주변 볼거리가 새로 생겼고 행사 기간도 크게 늘어나 대성황을 이루게 됐다”며 “봉계한우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본다”며 만족했다. 
그러나 4년 전보다 관광객 수는 두 배로 늘었지만 매출액은 거의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이에 대해 한 위원장은 “축제를 준비하면서 대대적인 홍보를 펼쳐왔기 때문에 관광객의 수가 지난 축제보다 두 배로 늘었다”며 “전체적으로 경기가 침체됐고 식습관도 바뀌고 있어 관광객의 숫자가 매출로 직결되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처음 시도된 꽃단지는 관광객들에게 큰 관심을 끌지 못했다. 관광객 대부분은 먹거리 장터에 집중됐고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꽃단지는 한산했다. 다만 나머지 8일간의 행사가 꽃단지로 무대를 옮겨 진행될 경우 울주군이 정성을 들인 꽃단지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에서 온 김철민(42)씨는 “가을꽃과 한우를 즐기기 위해 멀리 대전에서 와 보니 봉계 한우의 우수성을 알게돼 만족한다”고 밝혔다. 
관광객이 집중된 먹거리 장터는 혼잡을 빚었다. 부산에서 온 이왕석(31)씨는 “지난 축제와는 다르게 티케팅을 해야 한우를 먹을 수 있고 여러 창구를 거쳐야 자리에 앉아 불편했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삼산동 윤빛나(55)씨는 “봉계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축제여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 참가했다”며 “대한민국 대표 한우를 홍보하는 행사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201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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